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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장애인복지관에서 지역내 장애인들분께 추석명절 선물을 나눠주는 행사에 봉사하게 되었습니다. 해마다 명절 때에 맞춰서 해오는 봉사지만, 오늘은 새삼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전달해주는 기쁨에서, 너무나도 열악한 그분들의 현재를 보면서, 지금의 내가 얼마나 행복함을 크게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내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이 너무도 감사하다는 것을 아로 새겨보는, 그런 날이었습니다. 3팀으로 나눠서 오전중에 끝마친 짧은 봉사였지만, 아무런 사고 없이 안전하게 전달 봉사를 마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합니다(^.^) 2024년 9월 7일에~~~

아름다운 착한사람들 직원들 웃는 미소가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네요~~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어르신 분과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우리들이 있기에 따뜻함을 함께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만수무강하시며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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